헤어브랜드 보다나가 버터 하트밤 3종을 출시했다. 버터 하트밤은 머리부터 손끝까지 건조함이 느껴지는 부위에 바르는 멀티 보습 제품이다. 피그밤·피치밤·로즈밤 세가지로 나왔다. 분위기와 취향에 따라 컬러와 향을 선택할 수 있다. 서아프리카산 시어버터와 바이오틴·비타민E·호호바씨 오일이 들어 있다. 영양 성분이 피부 온도에 맞춰 녹으며 촉촉한 윤기를 선사한다. 하트 모양 용기에 목걸이 체인과 키링 스트랩을 결합했다. 가방이나 바지에 달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쏘내추럴이 ‘올 데이 아이 프렙 픽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눈가 톤을 정돈하고 눈화장의 지속력을 높인다. 아이섀도의 색감을 선명하게 나타낸다. 젤 제형이 눈가에 부드럽게 펴발리며 메이크업을 고정한다. 눈가에 끼이거나 번짐 없이 얇고 매끈하게 밀착해 코팅막을 만든다. 아이 메이크업 첫단계에 사용하면 섀도의 밀착력과 발색을 강화한다. 칙칙한 눈가 착색부터 잔주름까지 균일하게 커버한다. 세라마이드‧판테놀‧병풀 PDRN 등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 제품으로 나왔다.
맥스클리닉이 ‘멜라토닌샷 비비크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피부 톤을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밝혀준다. 블러링·톤업·커버에 특화된 3가지 파우더가 들어있다. 피부에 가볍게 밀착해 모공과 요철을 커버한다. 피부 바탕을 균일하고 매끈하게 연출한다. 순도 99% 멜라토닌 리포좀과 3세대 미백 특허성분 멜라제로V2를 함유했다. 이들 스킨케어 성분은 칙칙한 피부 색을 개선한다. 베이스 단계부터 은은한 피부 바탕을 나타낸다. 색상은 한국인의 피부톤에 맞춰 21호부터 23호까지 출시했다. 뉴트럴 베이지 색상이 피부 본연의 색과 어우러지며 수분 광채를 표현한다. 오일 복합체가 촉촉한 발림성을 선사하고, 시간이 지나도 들뜸없는 피부 바탕을 유지한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민낯 같은 자연스러움을 선호하면서 피부 결점을 보완하고 싶은 소비자의 니즈에 초점을 맞췄다. 덧바를 필요없이 한번만 사용해도 흐트러짐 없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한다”고 전했다.
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글로우 하이드레이팅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마데카 크림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함유했다. 크림 제형의 마스크가 피부에 물광과 탄력을 선사한다. 엑토테카‧히알루론산‧세라마이드‧펩타이드 성분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24시간 피부 속보습 지속 △ 30층 속보습 개선을 통한 수분채움(수분광) △ 얼굴 전체 광밀도 개선 △ 얼굴 전체 세월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마스크를 피부에 펴바르면 흰 크림이 투명한 막으로 변한다. 붙였다 떼어내는 과정이나 세안 없이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독일 피부과학 연구기관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토니모리가 ‘본셉 바디 괄사 세럼’ 3종을 다이소에 선보였다. 본셉 바디 괄사 세럼은 피부 톤을 관리하고 탄력을 높인다.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백 효과를 준다. 스킨케어와 괄사 마사지 효과를 한번에 제공한다. 용기 헤드를 몸 굴곡에 맞춘 30도 기울기로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360도 돌아가는 5개의 스테인리스 마사지 볼을 장착했다. 세럼을 바르는 동시에 피부에 문지르면 괄사 효과를 선사한다. △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 △ 비타씨 미백샷 바디 괄사 세럼 △ D-판테놀 리페어샷 바디 괄사 세럼 등으로 구성했다.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은 순수 레티놀 100IU와 식물성 레티놀 바쿠치올이 들어있다. 팔뚝살·뱃살 등 처진 피부에 사용하면 탄력있게 가꿔준다. ‘비타씨 미백샷 바디 괄사 세럼’은 비타C™ 복합체 10%와 순수 레티놀로 만들었다. 팔꿈치·무릎·겨드랑이 등 착색된 곳에 사용하면 피부톤을 개선한다. ‘D-판테놀 리페어샷 바디 괄사 세럼’은 덱스판테놀 3%와 순수 레티놀을 함유했다.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진정에 도움을 준다.
에이피알이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차세대 EMS 기술을 탑재한 얼굴 윤곽 관리용 경락 기기다.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와 결합해 사용하는 헤드 형태의 디바이스다. 에이피알의 첫 뷰티 디바이스이자 1세대 인기 제품인 ‘에이지알 더마 EMS샷’을 개선해 새롭게 출시했다.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는 차세대 EMS 기술을 기반으로 경락 마사지 효과를 구현했다. 상단의 롤러 볼이 EMS 진동을 초당 최대 2만 번 발생시킨다. 이 진동이 피부 속 근육층을 자극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붓기를 완화한다. 주파수 30kHz를 적용해 에너지 전달 효과를 강화했다. 아울러 세 종류의 파장과 다섯 단계의 강도로 선택지를 넓혔다. 이중턱‧중안부 등 얼굴 윤곽을 정리하고 승모근‧쇄골 등 다양한 부위를 정밀하게 관리한다. 두 개의 롤러 볼이 인체 곡선에 밀착해 안정적인 경락 효과를 제공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사용감을 개선하고 활용도를 높였다. 뷰티 디바이스 노하우를 집약해 고객 친화적인 사용경험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정샘물뷰티가 저스트 메이크업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10월 쿠팡플레이에 공개된 뷰티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에서 영감을 얻었다. 방송 제작사인 SLL이 제품 기획에 참여했다. 저스트 메이크업 에디션은 방송에 출연한 ‘성수동 프린스’ 리우의 메이크업 룩을 반영했다. △ 자연스럽게 화려해지는 성수동 잘파(Zalpha) 메이크업 △ 부드러운 대비감의 레드 립 메이크업 △ 새벽 5시에도 유지되는 토스티드 그런지 메이크업 등 세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각 주제별 쿠션·아이팔레트·립스틱 등을 개발했다. 리우는 11월 25일 1차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열고, 제품 기획 과정과 촬영 뒷얘기를 들려줬다. 이 방송은 1시간 동안 누적 시청자수 37만 명을 기록했다. 이어 15일(월) 오전 11시 무신사(MUSINSA) 단독 구성 에디션을 출시한다. 2026년 2월에는 리우와 함께 하는 뷰티 클래스를 연다.
스킨푸드가 바나나 PDRN 패드‧세럼‧크림을 선보였다. 바나나 PDRN 3종은 유기농 경남 산청 바나나 추출물로 만들었다. 피부 결을 부드럽게 관리하고 탄력을 강화한다. 저분자 PDRN으로 피부 자극은 줄이고 흡수력은 높였다. ‘바나나 PDRN 실키 패드’는 피부를 매끈하고 윤기있게 가꿔준다. 바나나 섬유 단백질을 함유한 특허 원단을 사용했다. 피부에 가볍게 밀착해 수분을 전달한다. 메이크업 밀착력 개선 테스트를 실시했다. ‘바나나 PDRN 부스터 세럼’은 피부를 건강하고 탱탱하게 유지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20층 속보습과 탄력 개선력을 확인했다. ‘바나나 PDRN 글로우 크림’은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 제형으로 이뤄졌다. 피부 속광을 살려 글로시한 피부를 연출한다. 인체적용시험에서 △ 흡수율 △ 피부 다각도 광채 △ 탄력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스킨푸드는 오늘(15일) 오후 5시부터 18일 자정까지 카카오톡딜에서 신제품 3종을 최대 48% 할인한다. 또 16일 오전 8시 30분부터 약 80분 동안 카카오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프랑스 니치 퍼퓸 하우스 오르메(ORMAIE)가 프리미엄 라인 엑스트레(EXTRAIT) 컬렉션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엑스트레 디스커버리 세트를 선보였다. 기존 향수 대비 높은 부항률과 밀도, 지속력으로 구현한 엑스트레 라인은 프루티한 느낌을 강조해 풍부하고 성숙하면서도 강렬한 향을 선사한다. 오르메 엑스트레 드 퍼퓸(Extrait de Parfum)은 기존 오 드 퍼퓸 향에 오르메의 스토리를 더 대담하고 현대 감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 지난해 말부터 차례로 엑스트레 라인을 선보여온 오르메는 1년간 출시한 모두 4개의 엑스트레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새로운 패키지의 디스커버리 세트를 출시했다. 오르메 엑스트레 디스커버리 세트는 새로운 8ml 용량의 병으로 준비했다. 기존 오 드 퍼퓸 디스커버리 세트는 2ml 용량 10개로 구성했던 것과 차이점이다. 오르메의 병은 메종 마르지엘라·딥티크·아틀리에 코롱 등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역임한 프랑스 아티스트 쟈데 롬바(Jade Lombard)의 작품이기도 하다. 오르메 엑스트레 디스커버리 세트는 모두 4개의 향이다. 리브헤 뉘(L'IVRÉE NUIT)는 기존 리브헤 블뤼((L'IVRÉE BLEUE)'의 원료 바닐라를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시로(SHIRO)가 2025년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컬렉션 ‘WE MUST PAY IT FORWARD’의 두번째 구성(제2탄)을 공개했다. 시로는 연말에 나눌 감정을 향기로 섬세하게 표현한 두 가지의 한정 향을 베이스로 4종의 특별한 아이템을 준비했다. 시로 홀리데이 컬렉션의 핵심 메시지 ‘WE MUST PAY IT FORWARD’는 ‘우리가 지금까지 받아온 선의와 배려, 그리고 감사를 다음 누군가에게 이어가자’는 시로의 핵심가치를 담았다. 첫 번째 향 ‘랏츠 오브 러브’(LOTS OF LOVE)는 사랑스러운 붉은 꽃과 벨벳처럼 부드러운 꽃잎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하고 우아한 플로럴 향이다. 라즈베리와 오렌지의 달콤하고 프레시한 첫인상에 로즈·자스민·아이리스가 촉촉하게 쌓여 깊이 있는 우아함을 선사하면서 마지막에는 머스크가 깊고 부드러운 잔향을 남긴다. 두 번째 한정 향 ‘포 마이 윌’(FOR MY WILL)은 눈 덮인 숲을 거니는 듯한 고요하고 세련된 우디 계열. 베르가못과 카르다몸의 산뜻하고 경쾌한 시작에 이어 로즈·라벤더·화이트 플로럴이 미들 노트를 만들고 마지막에는 샌달우드·시더우드·머스크가 어우러져 따뜻하고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두피&탈모 전문케어 브랜드 려(Ryo)가 ‘루트젠 뿌리 볼류머’를 새롭게 선보였다. 려 루트젠은 지난 2023년 출시 이후 두피 에센스, 리페어 세럼 등을 선보이며 여성 탈모 증상 케어의 대표 라인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두피 에센스는 올해 올리브영 전체 판매랭킹 1위를 달성, 그 인기를 입증했다. 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루트젠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탄탄한 두피에서 시작하는 진짜 뿌리볼륨’의 메시지를 전파한다. 루트젠 뿌리 볼류머는 두피·모발 강화와 볼륨 스타일링이 한 번에 가능한 에센스 성분을 담은 스타일링 픽서다. 원하는 곳에 표적 분사가 가능한 스프레이식 토출 방식으로 샴푸 후 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볼륨이 필요한 부위에 분사해 사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풍성한 볼륨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자체 시험 결과에서 즉각 만들어진 정수리 볼륨이 24시간 지속됐다. 모발 굵기 개선과 210도까지의 열 손상 보호 효과도 확인했다. 저분자 로즈 단백질과 콩유래 펩타이드 복합체 등의 입체 볼륨부스터 성분을 함유해 딱딱하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울트라브이가 ‘루미너스 이데베논 쿠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피부 톤을 보정하고 광채와 생기를 더한다. 바르는 순간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보습감을 전한다. 울트라브이의 핵심 성분인 이데베논을 함유해 피부를 건강하게 연출한다. 칼라민(핑크 파우더)과 분홍꽃 추출물이 자연스러운 피부결을 연출한다. 피부의 칙칙함과 노란기‧붉은기를 부드럽게 완화한다. 또 히비스커스 콜라겐 펩타이드, 글루타치온, 수딩쿨러 등이 들어있다. 이들 성분은 피부 수분 손실을 방지하고 얼굴을 보호한다. 자외선과 블루라이트를 차단해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다. 세미 글로우 제형을 적용해 부드럽게 펴발리면서 보송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스킨케어를 바른 듯한 촉촉함과 밀착력을 느낄 수 있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실시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