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가 맞춤형 멀티 디바이스로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전시회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 뷰티테크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지난 2023년 프링커코리아와 공동개발한 맞춤형 팔레트 디바이스 ‘컬러잼’(Color Jam™)으로 혁신상을 수상한 데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코스맥스는 뷰티 산업을 넘어 글로벌 테크 혁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상작 ‘맥스페이스’(maXpace™)는 스킨케어 제품부터 파운데이션과 리퀴드 립까지 하나의 기기에서 생산할 수 있는 ‘올-인-원 맞춤형 디바이스’다.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김호영 교수와 협업해 개발했다. 맥스페이스는 단일 제형에 국한했던 기존 기기와 달리 다양한 물성과 색상 조합이 가능하다. 특히 파운데이션은 자체 제품 개발과 처방 알고리즘을 결합, 피부와 선호도 진단부터 제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는 필요한 양 만큼만 즉시 제조할 수 있어 불필요한 생산과 재고를 줄이고 포장재와 폐기물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환경 부하를 줄이는 동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운용하는 에스테틱 브랜드 세레니끄가 외국인 고객을 위한 전문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K-뷰티에 대한 전세계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을 방문하거나 거주 중인 외국인 고객들의 에스테틱 서비스 이용이 늘어나고 있는 사실을 파악, 이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우선 세레니끄는 K-뷰티 수요와 인기를 반영, 오로지 국내 제품만 사용한다. 세레니끄에서 사용하는 모든 제품은 37년 노-하우를 자랑하는 코리아나화장품 제품이다. 코리아나화장품 제품은 48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한 코리아나 송파기술연구원에서 연구·개발하고 CGMP 인증을 보유한 코리아나화장품 천안 공장에서 생산돼 안정성과 품질을 모두 갖췄다. 기존 운영 중인 피부 측정 기기를 활용, 기후나 식습관에 따라 다양한 특성을 보이는 외국인 고객의 피부 타입을 세밀하게 진단하고 맞춤 솔루션을 제안한다. 피부 측정 기기는 피부 거칠기·주름·색소침착·유분·모공 등 6개 항목을 종합 분석해 고객의 피부 상태를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관리 전후의 변화를 확인하는 데에도 활용한다. 이러한 정밀 진단과 체계화한 관리 시스템은 K-뷰티를 찾는 외국인 고객들에게도 신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코스모닝은 ICT 플랫폼 컨설팅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와 공동으로 지난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화장품 산업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 성공사례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 기업이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통해 거두고 있는 생산현장에서의 성과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도입을 통해 추진해 나아가고 있는 미래 화장품 생산공장의 모델을 제시하는 기획을 모두 23회 연재했다. 화장품을 포함해 식품·의약품 산업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프로그램·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는 △ ICT 플랫폼 컨설팅 △ PLC와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자동화설비 △ 자동제어 등의 부문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화장품 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특히 부처협업형 사업으로 대한화장품협회와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스마트팩토리 구축지원사업 공동 수행기관으로 이를 진행했으며 2026년에도 이어갈 예정이다. ‘코스모닝-(주)이젬코 공동 기획 시즌3’ 연재에 들어간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 <편집자 주> (주)엔스(대표이사 김현수)는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의 비건 인증을 획득하고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의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 대국민보고회 앞으로 고형제로 개발한 미백·주름개선 목적 기능성화장품도 자료제출 면제·보고 대상으로 확대 적용한다. 이와 함께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도입 관련한 전 주기적 지원체계 구축이 속도를 낼 수 있을 전망이다. 이같은 내용은 오늘(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가 국민·관련 산업계·학계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과 함께 만드는 안심의 기준’이라는 주제로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 대국민보고회’(서울시여성가족재단)를 통해 밝힌 화장품 분야의 개선 방향이다. 기능성화장품 심사면제 종류에 ‘고형제’ 추가 우선 올해 연말까지 고형제 기능성화장품에 대한 빠른 출시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 확대를 지원한다. 현재 미백·주름개선 목적의 기능성화장품 가운데 기준이 마련돼 있는 ‘액상 형태’의 제품에 한해 기능성화장품 심사 시 일부자료 제출 면제와 보고가 가능하다. 관련해 화장품 업계는 새롭게 개발(제형 등)하는 기능성화장품이 시장에 출시돼 보다 다양한 제품을 국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는 요청을 해 왔었다. 이를 위해 식약처는 ‘기능성화장품 기준·시험방법’과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코스맥스그룹 건강기능식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바이오 중국 공장의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 코스맥스바이오의 중국 전진 생산기지 역할을 맡고 있는 상하이 공장은 최근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 할랄제품보증청(BPJPH)으로부터 ‘할랄 인도네시아’(HALAL Indonesia)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코스맥스바이오는 동남아와 중동 시장 공략을 확대하기 위해 인증 획득을 추진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할랄 시장. 2억 명 이상의 무슬림 인구를 기반으로 할랄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10월부터 자국 내 판매하는 모든 식·음료를 대상으로 할랄 인증을 의무화했다. 여러 할랄 인증 중에서도 세계 3대 할랄 인증기관으로 꼽히는 BPJPH 인증은 절차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코스맥스바이오 상하이공장은 인증을 위해 제조 과정 내 청결도와 제품 원료의 할랄 인증 여부 등 생산 전반에 걸쳐 평가를 받고 인도네시아 무슬림 시장공략에 적합한 액상·젤리·정제·분말과 같은 4개 제형의 12가지의 품목을 등록했다. 이와 함께 전체 인구의 70%가 무슬림으로 구성돼 있는 말레이시아 시장 수출도 대비해 ‘자킴’(JAKIM)
부용출 경북대학교 교수의 큰아들 부준영 씨가 11월 15일(토) 오후 4시 40분 대구 범어동 호텔라온제나 7층 컨벤션홀에서 윤슬기 씨와 화촉을 밝힌다. 연락처 053-718-7000.
코스맥스그룹 건강기능식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엔비티(대표이사 김남중)가 제 49회 국가생산성대회(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통상부 주최·한국생산성본부 주관의 국가생산성대회는 국내 산업계의 혁신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정부 포상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코스맥스엔비티는 △ 체계화한 내부 시스템 혁신 △ 연구 중심 차별화된 기술력 △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평가단은 코스맥스엔비티가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과 체계화에 역점을 둔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업무 효율성과 의사결정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고 부서 간 협업 구조를 고도화해 품질 안정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최근 코스맥스엔비티는 자체 개발한 △ 초소형 제형 기술 ‘아담’(a:dam) △ 입에서 쉽게 녹는 제형 ‘보르르’(BoRrr) 등 혁신 제형을 개발해 소비자의 섭취 편의성과 감각 만족도를 모두 충족시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스맥스엔비티는 이러한 연구 중심의 ODM 경쟁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기술 혁신을 지속하며 연구개발 전문회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 www.kcii.re.kr ·이하 화산연)이 올 한 해 동안 진행한 해외 시장 동향 조사·산업 정보 사업의 결과를 결산하고 이를 공유하는 분야별 세미나를 잇달아 개최한다. △ 피부특성 정보은행 사업 결과 세미나(11월 12일(수))를 시작으로 △ 제 5차 글로벌 화장품 규제 동향 세미나(11월 20일(목)) △ 제 15회 글로벌 화장품 시장 동향 분석 세미나(11월 27일(목)) △ 화장품 안전성 평가 연구 사업 결과 세미나(11월 28일(금))까지 모두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피부특성 정보은행 사업의 경우 △ 올해 조사 대상 국가 튀르키예(이스탄불) 현지인의 피부특성과 화장품 이용행태 결과 △ 피부특성정보은행 소개와 연구 활용 △ 미국 온라인 소비자 선호 제품 분석 △ 피부특성 정보 플랫폼 시연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제 5차 글로벌 화장품 규제동향 세미나에서는 △ OTC 수출 등록과 FDA 실사 절차 △ GMP 품질시스템 구축 실무 △ 자재·설비 관리·라벨링 가이드 △ 글로벌 규제 비교와 대응 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 주에는 2개 세미나를 이틀 연속(11월 27일·28일)으로 진행한다. 제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와 뷰티 크리에이터 조효진 씨가 공동 개발한 신제품 ‘진저슈가 립 세럼’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을 통해 단독 출시했다. 진저슈가 립 세럼은 에뛰드의 스테디셀러 라인 진저슈가의 입증된 고보습 영양에 컬러감을 더한 데일리 컬러 립 세럼. 진저슈가 특유의 쫀쫀하고 영양 가득한 고보습 제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데일리로 바르기 좋은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뷰티 크리에이터 조효진 씨가 제형·용기·어플리케이터 디자인 등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모두 7개 호수 중 1호부터 4호까지의 네 가지 컬러 역시 조효진이 직접 기획한 색상이다. 은은한 쌩얼 혈색 립부터 뉴트럴 톤의 중발색 컬러까지 단계별로 다양한 컬러를 갖췄다. 진저슈가 립 세럼에는 입술 굴곡에 최적화된 전용 플랫 메가 팁 어플리케이터를 적용,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입술 전체에 영양을 고르게 전달한다. 수시로 덧발라도 부담 없는 케어밤 포뮬러로 각질 케어와 보습을 동시에 제공해 준다, 보습오일과 버터성분이 함유된 쫀쫀한 제형이 입술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촉촉한 윤기와 은은한 색감을 부담 없이 연출할 수 있다. 조
피부가 건강하게 빛나는 한국 여성의 스킨케어 리추얼을 전하는 한율이 ‘달빛유자 클렌징 톤업 팩폼’을 새롭게 선보인다. 유자껍질·과육·씨까지 통유자 13개를 그대로 담아낸 탱글하고 쫀득한 유자젤리 텍스처가 특징. 클렌징과 각질 케어, 톤 업 효과를 하나의 제품으로 구현해 자극 걱정 없이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빠른 톤 업 효과로 환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한율만의 특효성분 유자C 비건 비타민™을 함유해 비타민C 대비 67% 더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해 준다. 유자씨 가루와 LHA·PHA·AHA 성분이 각질을 효과 높게 제거해 매끄러운 피부결을 완성한다. 실제로 사용 직후 피부 각질 99% 제거 효과와 피부 투명도 48% 개선 등 칙칙한 피부톤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피부 자극에 대한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이포알러지 테스트를 완료했다. 촉촉한 사용감으로 속당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인공향료 대신 유자껍질에서 추출한 자연 유자향을 담아 기분 좋은 사용감을 더했다. 한율은 달빛유자 클렌징 톤업 팩폼과 함께 ‘달빛유자 클렌징 필링 젤밤’도 함께 내놓는다. 클렌징밤과 필링젤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포뮬러를 적용했다. 진한 메이크업을 말끔히 제거
화장품 원료·소재 전문기업 삼양KCI 신임 대표이사에 안태환 영업·마케팅 부문장이 승진, 내정됐다. 신임 안태환 대표는 1972년생으로 1998년 전북대학교를 졸업하고 2007년 Cornell University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 삼양사에 입사해 △ 냉동생지팀장 △ 친환경마케팅팀장 △ 삼양KCI 영업·마케팅 부문장을 거쳐 이번 그룹 임원 인사에서 삼양KCI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제주TP)가 오는 11일까지 특화시설인 바이오센터, 용암해수센터, 화장품원료센터,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미래산업센터, 제주벤처마루에 입주할 24개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