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랜드(floland)가 ‘스칼프 워터 트리트먼트’를 선보였다. 플로랜드는 오띠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 홈살롱 헤어케어 브랜드다. 스칼프 트리트먼트는 브랜드의 핵심 성분과 기술을 집약했다. 모발을 부드럽게 가꾸고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플로랜드 케라틴 체인지 앰플’을 고농축 트리트먼트로 만들었다. 소량만 사용해도 고영양 성분을 두피와 모발에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이 제품에는 폴리아민을 함유한 스타더마 특허 성분이 들어있다. 모근을 튼튼하게 관리하고 탄력을 되살린다. 또 카페인 성분이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플로랜드는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트리트먼트의 모발 볼륨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1회 사용 시 모발 뿌리 볼륨이 18.6% 증가했다. 4주 사용 후 모발 탈락 수는 66% 감소했다. 두피 시험을 실시해 저자극성을 입증했다. 이 제품은 묽은 물 제형으로 이뤄졌다. 모발에 바르면 크림처럼 변하면서 고르게 밀착한다. 유효 성분이 모발에 빠르게 흡수돼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용기에 둥근 뾰족 캡을 적용해 두피 구석구석까지 정확하게 도포할 수 있다. 필요한 부위에 바르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개선한다. 플로랜드 관계자는 “소비
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하이드라 카밍’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는 수분 진정 크림이다. 외부 자극과 모공‧피지로 인한 피부 문제를 해결한다. 동국제약 핵심 성분인 ‘하이드라-TECA™’(하이드라-테카™)를 캡슐 형태로 담았다. 캡슐이 피부에 터지면서 수분을 전달한다. 스마트 반응형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 온도가 32℃ 이상 올라갈 때 유효 성분이 작동한다. 병풀과 탄력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탱글하게 가꿔준다. 카페인‧녹차‧호박 추출물 등이 매끄럽고 탄탄한 피부를 선사한다.
코리아나화장품이 ‘세니떼 프리미엄 옴므 스페셜 기획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기획세트는 피부가 두껍고 피지 분비가 많은 남성피부를 위해 개발했다. 프리미엄 원료와 사용감을 강조한 토너‧에멀전‧퍼퓸밤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프랑스 브리타뉴 지역에서 자라는 해양식물 성분으로 만들었다. 크리스테 마린 유래 캘러스 에너지 성분을 동결건조해 수분‧모공‧진정 기능을 강화했다. 남성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효과는 물론 향과 사용 경험까지 고려해 제품을 정교하게 설계했다. 아로마 우디 계열 향기가 기분까지 상쾌하게 유지한다. 토너는 피부결을 정돈하고 수븐을 공급한다. 산뜻한 제형의 앰플 토너가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가볍게 흡수된다. 에멀전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건강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식물성 성분이 피부를 윤기있고 맑게 유지한다.
태광산업이 연합자산관리(유암코)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동성제약을 인수한다. 총 투자금액은 인수대금 1천400억 원과 경영정상화 자금 200억 원 등 1천600억 원이다. 태광산업은 애경산업(지분 63.13%, 약 4천700억 원)에 이어 동성제약까지 사들이며 화장품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인수는 태광산업이 소재 생산 중심의 굴뚝기업에서 소비재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포부가 반영됐다. 뷰티 기획·제조·유통 밸류체인 구축...B2C 사업 확장 태광산업은 7일 이사회를 열고 동성제약 인수 안건을 의결했다. 동성제약은 1957년 창립된 70년 전통의 중견 제약사. 정로환을 비롯한 일반의약품(OTC)과 헤어 제품 이지엔·세븐에이트·미녹시딜 등에서 인지도를 확보했다. 스킨케어 브랜드는 랑스·리투엔·에이씨케어·아토24·'오마샤리프 등을 보유했다. 태광산업은 동성제약 인수를 계기로 뷰티·헬스케어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사업 구조를 기존 화학·섬유 중심에서 벗어나 K-뷰티를 중심으로 한 B2C 영역으로 변경한다. 동성제약의 의약품·뷰티 사업 역량과 태광그룹의 브랜딩·유통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태광산업은 동성제약의 연구개발(R&D
쥬스투클렌즈가 ‘말차 파우더 워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피부 각질을 순하게 관리하는 효소 클렌저다. 말차 파우더와 파파인 효소가 거친 피부결을 부드럽게 한다. 녹찻잎을 통째로 갈아 넣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PHA와 숯가루가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한다.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순수 비타민C 파우더도 들어있다. 이들 성분은 칙칙한 피부 톤을 정돈해 맑고 균일한 톤으로 만든다. 저온착즙한 알로에베라잎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히알루론산‧베타글루칸은 딥 클렌징 효과를 제공한다.
‘메디큐브 성수’가 개점 한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5천 명을 기록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12월 플래그십 스토어인 메디큐브 성수를 열었다. 홍대점‧도산점을 잇는 세 번째 매장이다. 메디큐브 성수는 핑크‧화이트 색과 메탈 소재로 구성했다. ‘핑크 페어리(요정)’ 콘셉트로 눈길을 끌며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선 메디큐브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전시했다.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나 마이멜로디 에디션도 진열했다. 에이피알은 매장에 외국인 응대 직원을 배치했다. 피부 타입‧고민별 제품과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메디큐브 성수 구매자 중 외국인 비중은 약 50%다. 국적별로 보면 중국‧일본이 다수를 차지했다. 미국‧유럽‧태국도 증가하는 추세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메디큐브 성수는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하는 공간이다.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더스킨팩토리(대표 노현준)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2025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 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하면서 시장 장악력과 함께 브랜드 파워를 재확인했다.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 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인지도·신뢰도·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시장 지배력과 파워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쿤달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20년부터 화장품 부문 6년 연속 대상을 수상 기록이기도 하다. 쿤달은 헤어·보디·프래그런스·구강·펫 등 생활 전반의 퍼스널케어 제품을 전개하는 브랜드로 포지셔닝하면서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고민에 맞춘 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탈모 케어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쿤달 10X 카페인 두피탄력 탈모앰플’의 경우 두피·모발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출시와 동시에 주요 온라인 채널과 리뷰를 중심으로 효과 체감과 사용 만족도에 대한 긍정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국내를 넘어 미국 시장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지는 형세다. 쿤달은 2년 연속 미국 코스트코(Costco)에 헤어(1종)·바디(2종)케어 제품을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시키며 안정성에 기반한 판매
미국 FDA의 OTC 제조 인증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화장품 전문 기업 (주)코나드의 스킨케어 브랜드 티베나(TIBENA)가 스킨케어·메이크업·자외선 차단 기능을 하나로 담은 하이브리드 신제품 ‘티베나 캡슐 CC 크림 SPF50+ PA++++’를 출시하고 본격 영업·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티베나 캡슐 CC 크림 SPF50+ PA++++는 데일리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 피부 표현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 미백·주름개선·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을 갖췄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로 일상 속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미세 캡슐 파우더 기술을 적용, 피부에 바르는 순간 자연스럽게 톤을 보정시킨다. 칙칙한 피부 톤과 잡티를 부드럽게 커버해 균일한 피부 표현을 연출해준다. 과하지 않은 커버력으로 본래 피부 결을 살리면서도 깔끔한 메이크업 효과까지 구현했다. 병풀추출물을 포함한 시카 콤플렉스 성분을 함유해 외부 환경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스킨케어 기능과 메이크업 기능을 동시에 고려한 처방을 했다.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부터 피부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가볍고 밀착력 있는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 www.kcii.re.kr ·이하 화산연)이 국내 화장품 기업의 주요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 인허가 컨설팅 △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해외 인허가 컨설팅의 경우 해외 인허가 획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오는 30일(금)까지 참여기업을 접수한다. 해외 유명 유통 플랫폼에 최적화 맞춤형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지원하는 글로벌 유통 플랫폼 디지털 마케팅 사업은 내달 27일(금)까지 신청 받는다. 주요 해외 시장 진출 위한 인허가 획득·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제작 지원 관련해 화산연은 “올해 이 두 가지 사업을 본격 진행함에 따라 참여기업 모집에 들어갔다. 해외 화장품 인허가 획득 지원 사업은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이 수출 시 필수로 받아야 하는 국가별 화장품 인허가를 획득하도록 돕는다. 글로벌 유통 플랫폼 디지털 마케팅 지원 사업은 화장품 기업이 목표로 하는 수출 시장에 특화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제작 콘텐츠의 채널별 마케팅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기본 방향과 목적을 설명했다.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해 온 해외 화장품 인허가 획득 지원 사업은 지금까지 △ 중국 NMPA 88개 △ 유럽연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기존 데미지 헤어 라인의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신제품 ‘프로젠 더블 본딩 극손상 케어’(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 프로젠 더블 본딩 극손상 케어 헤어 세럼(50ml) △프로젠 더블 본딩 극손상 케어 캡슐 헤어 마스크(180g). 잦은 열기구 사용과 염색·펌 등으로 손상된 모발을 집중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프로틴과 콜라겐의 시너지로 극손상 모발 케어를 돕는 ‘프로젠 더블 본딩 케어’ 신제품 2종은 모발 본연의 결을 고려한 더블 본딩 케어 기술을 적용, 손상으로 인해 거칠어진 모발을 매끄럽게 정돈하고 사용 후에도 가볍고 정돈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 특히 프로젠 더블 본딩 극손상 케어 캡슐 헤어 마스크는 6중 히알루론산 보습과 세라마이드의 영양 캡슐이 함유된 제형. 집에서도 살롱케어처럼 집중 손상 케어가 가능하다. 사용 2주 후 손상도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처방에 역점을 기울였다. 프로젠 더블 본딩 극손상 케어 헤어 세럼은 떡짐 없이 투명하게 발리는 벨벳 코팅 텍스처로 모발에 빠르게 밀착되며 엔젤링 개선 효과를 입증한 포뮬러로 윤기 있는 헤어 표현을 돕는다. 두 제
모다모다가 중국 코스트코에 선보인 헤어제품이 품절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모다모다(대표 배형진)는 중국 코스트코에서 ‘제로그레이 블랙 샴푸 10’ 대용량 단독 구성품을 판매한다. 이 샴푸는 모다모다의 10년 연구 기술력이 집약됐다. 폴리페놀 기반의 자연 갈변 기술을 적용해 샴푸만으로 새치를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폴리페놀 성분에 마이크로 버블 공법을 적용해 새치 커버 시간을 단축했다. 최근 중국 소비자들은 새치관리에 주목하고 있다. 모다모다 제품의 간편성‧안전성이 알려지며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블랙 샴푸를 활용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새치를 관리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는 “중국 코스트코 입점 후 해외 각지에서 제품 문의가 들어오는 상황이다. 이는 자연 갈변 새치케어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2월 미국에 진출해 글로벌 새치케어 솔루션을 공급할 전략이다”고 전했다.
더스킨팩토리(대표 노현준)이 운용하고 있는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높은 소비자 참여를 통해 브랜드 성과측정의 대표 지표로 인정받아 온 브랜드 어워드. 모두 45만4천789명을 대상으로 359만3천221건에 이르는 대규모 조사를 통해 선발한다. 쿤달은 두피케어 부문에서 최고 평점을 기록하면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쿤달은 대표 제품 ‘허니 앤 마카다미아 네이처 샴푸’를 중심으로 다양한 헤어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며 꾸준히 시장을 확장했다. 헤어 카테고리의 누적 판매량은 2천600만 개를 돌파했다.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약 100곳에 입점, 헤어케어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는 성과도 거뒀다. 특히 △ 손상 모발 집중 케어를 위한 ‘프로틴 데미지 라인’ △ 두피 수분과 볼륨 케어를 강화한 ‘히알루론 에어리 볼륨 라인’ △ 청소년의 두피·정수리 고민에 특화한 청소년 샴푸 등 라이프스타일과 연령대에 맞춘 세분화 라인업을 통해 헤어 케어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동시에 쿤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