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맨션이 ‘스테인 누드 메쉬 쿠션’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임미현 제니하우스 원장과 개발했다. 임 원장은 청담동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베이스 연출의 대가로 알려졌다. 스테인 누드 메쉬 쿠션은 균일한 피부 표현과 유지력이 특징이다. 임 원장이 현장에서 쌓은 베이스 메이크업 노하우를 녹여 개발했다. 피부 상태나 메이크업 루틴에 따른 편차를 줄였다. 복잡한 단계 없이도 안정적인 베이스 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피부에 가볍고 탄탄하게 밀착해 은은한 윤광을 더한다. 피부 위를 얇게 감싸듯 펴발리며 정돈된 윤기를 표현한다.
마녀공장이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패치’를 선보였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은 7일만에 색소 침착을 개선하는 미백 라인이다. 나노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 NAG 등이 피부 미세 흔적을 관리한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은 피부를 맑고 균일한 톤으로 가꿔준다. 눈에 보이는 피부 겉 흔적뿐 아니라 피부 속 흔적 개선 평가까지 마쳤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 패치는 피부 고민 부위에 붙이는 제품이다. 세럼을 굳힌 패치를 절취선에 따라 4분할해 쓸 수 있다. 네잎클로버·구름·하트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눈 주위, 이마, 볼 등 부위에 따라 선택해 부착 가능하다.
네오팜의 아토팜과 리얼베리어가 온누리약국에 입점했다. 온누리약국은 전국에 2,3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국내 대형 약국 체인이다. 네오팜은 온누리약국을 거점 삼아 더마코스메틱의 품질력을 알려나갈 전략이다. 아토팜과 리얼베리어는 서울 강남 코코온누리약국을 비롯한 대표 매장 세곳에 진출했다. 이어 유동인구와 외국인 방문이 많은 온누리약국 가맹점 100곳에 유통할 예정이다. 입점 제품은 △ 아토팜 ‘판테놀 크림·로션’ △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 리얼베리어 레티놀 모공 타이트닝 세럼 △ 리얼베리어 시카 릴리프 RX 페이드인 세럼 등이다. 피부 고민별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목표다. 아토팜과 리얼베리어는 피부장벽 구조를 모사한 네오팜의 독자 기술 MLE®(Multi-Lamellar Emulsion)를 적용했다. 피부장벽 회복에 초점을 맞춘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MLE®는 피부 각질층과 유사한 구조로 이뤄져 민감한 피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네오팜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약국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토팜과 리얼베리어를 온누리약국에 선보이며 K-약국템 대표 주자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닥터지(Dr.G)가 배우 변우석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닥터지는 변우석의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통한다고 판단했다. 변우석과 ‘피부 본연의 진정의 힘’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변우석과 촬영한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 영상과 화보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수분 장벽을 관리해 건강하게 가꿔준다. 닥터지는 이번 광고에 이어 ‘각·보·자’(각질 제거-보습 진정 관리-자외선 차단)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솔 고운세상코스메틱 DMI 본부장은 “닥터지는 피부장벽 관리를 강조해온 브랜드다. 30년 쌓아온 피부과학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한 스킨케어 루틴을 전파해나갈 전략이다”고 전했다.
토코보(TOCOBO)가 ‘비타 소프트 데일리 선 로션’(150ml)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얼굴과 몸에 바르는 로션 타입 자외선 차단제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보송한 마무리감을 남긴다.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사용 가능하다. 비타민 E와 시카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한다. 피부 일차 자극 시험을 실시하고,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SPF50+ PA++++로 야외 활동 시 부담 없이 쓸 수 있다. 토코보는 2월 28일까지 올리브영에서 비타 소프트 데일리 선 로션 구매 시 코코넛 클렌징 폼과 칼라민 클렌징 오일 견본품을 증정한다.
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브랜드 모델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 태현을 발탁했다. 이 회사는 태현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 태현과 센텔리안24가 추구하는 ‘건강한 피부 자신감’을 알려나갈 전략이다. 센텔리안24는 태현과 마데카 크림 화보를 촬영했다. 태현은 강렬한 눈빛으로 마데카 크림의 기술력과 피부 속부터 빛나는 광채를 표현했다. 아울러 센텔리안24는 태현과 북미 시장에서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13일부터 16일까지 북미 아마존에서 진행한 발렌타인데이 행사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서 마데카 크림과 클렌징 오일을 비롯한 대표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였다. 이어 2월 19일부터 3월 2일까지 틱톡샵 기획전에 참가한다. 2월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일본 큐텐(Qoo10) 메가와리에서 태현의 비주얼을 공개한다. 3월 11일에는 라이브 방송을 열고 대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센텔리안24 측은 “K-팝 아티스트의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아티스트 태현과 손잡고 북미·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3CE가 ‘아이 스위치 스틱’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눈매에 반짝임을 연출하는 스틱형 아이섀도다. 눈썹 밑, 애교살 부위, 눈 앞머리, 코 끌 등에 광채를 더한다. 애교살과 음영을 연출하고, 다채로운 하이라이터 효과를 제공한다. 색상은 △ 오렌지 베이크 △ 더블 노트 △ 핑크 쉰 △ 아이보리 브리즈 △ 블루 캡처 △ 라벤더 데이즈 등 여섯가지로 나왔다.
에이피알이 2025년 한해 동안 약 57억 원을 기부했다.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지난해 사회공헌 금액이 5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긴급 구호 성금과 물품 기부 등을 합친 금액으로 2024년 대비 약 30% 늘었다. 에이피알은 기업의 가파른 성장세에 걸맞은 사회공헌 성과를 입증했다. 이 회사는 2014년 설립 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기업 성장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기부를 확대했다. 이에 힘입어 2023년 대한적십자사 내 1억원 이상 기부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했다. 에이피알이 최근 3년 동안 집행한 사회공헌 금액은 총 100억 원을 넘어섰다. 특히 에이피알은 소외계층 지원에 주력했다. 2025년 사회복지기관인 사랑의열매‧대한적십자사‧대한사회복지회‧동방사회복지회‧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등을 후원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소외 아동‧청소년의 복지를 증진했다. 에이피알은 글로벌 사업 확장과 함께 해외 후원도 늘렸다.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사태와 홍콩 화재 참사 현장에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지역사회와 아픔을 나누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 회사는 올해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기부와 후원
애경산업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효과를 규명한 연구를 대한피부과학회 학술지에 실었다. 애경산업 뷰티융합연구팀은 차병원 신정우 피부과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팀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에 기반한 3D 인공피부 모델을 구축했다. 인공피부에 있는 미생물이 피부장벽 단백질을 발현하고, 지질을 합성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밝혔다. 황색포도상구균, 스타필로코쿠스 호미니스, 큐티박테리움 아크네가 피부장벽의 항상성을 유지한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애경산업은 차병원과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를 맡아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3D 인공피부 모델을 만들었다. 피부장벽이 손상된 인공피부에서 가려움증‧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는 원인을 찾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피부 손상을 막고 회복을 돕는 소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애경산업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과 피부장벽 간 상호작용 기전을 분석해 화장품 소재 개발에 나설 전략이다. 김한영 애경산업 화장품연구소 뷰티융합연구팀장은 “피부장벽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피부장벽과 마이크로바이옴 간 균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기관과 피부과학 연구 데이터를 축적하며 R&D 역량을 강화하는
‘제10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3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3일 동안 서울 대치동 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어떠한 생명도 해치지 않는 음식·환경 페스티벌’을 주제로 열린다. 화장품을 포함한 비건업체 180여 개사가 부스 250개에 걸쳐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물성 원료와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뷰티 브랜드를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친환경‧라이프스타일 분야에는 세상에없는세상 ‘project1907’과 자연상점 브랜드가 참여한다. project1907은 국내산 폐페트병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패션 제품을 소개한다. 자연상점은 친환경 생활용품을 통해 쉽고 즐거운 친환경 일상을 제안한다. 이번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는 B2B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1:1 바이어 매칭 상담회와 수출·인증 설명회 등을 마련해 참가업체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이 행사는 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와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가 공동 주최한다. 지난 6년 동안 행사에는 관람객과 바이어 14만명이 방문했다.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 측은 “생태계 파괴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올해부터 비채식인들의 행사 참여를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TFIT’(티핏)이 글로벌 K-팝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미나를 국내와 일본 시장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TFIT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트렌디한 브랜드 감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메이크업 브랜드다. 최근 국내와 일본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며 시장 내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 트와이스 미나를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미나는 깔끔하고 또렷한 이미지와 절제된 표현력으로 세련된 메이크업 룩을 완성하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TFIT은 미나의 이러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쿨하고 감각넘치는 메이크업’ 콘셉트와 부합하는 동시에 제품의 특성과 메이크업 완성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나는 2026년 한 해 동안 TFIT의 국내·일본 시장 앰버서더로 활동하면서 브랜드 캠페인 비주얼을 비롯해 화보,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동시에 전개하는 캠페인을 통해 각 시장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TFIT의 브랜드 메시지
글로벌 퍼스널케어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는 ‘쿤달’(KUNDAL)이 중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쿤달은 최근 UAE 두바이의 ULTA뷰티 첫 오프라인 매장(Mall of the Emirates)에 보디케어 제품(14종)을 론칭했다. ULTA뷰티는 미국 전역에 1천400여 매장을 운영하는 대표 뷰티 전문 리테일러로 세포라와 함께 미국 화장품·뷰티 유통을 이끌고 있다. 쿤달의 이번 입점은 ULTA뷰티의 UAE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과 동시에 진행했다. 특히 매장이 위치한 Mall of the Emirates는 중동을 대표하는 핵심 쇼핑몰이자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들이 다수 입점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쿤달은 해당 매장을 통해 기존 헤어케어 중심에서 보디케어 라인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 오 떼르말 스파 스크럽 바디워시(레더아이리스·코지다즐링) △ 허니 앤 마카다미아 퓨어 바디워시(체리블라썸·핑크그레이프프룻·화이트머스크·베이비파우더·엠버바닐라) △ 마카다미아 앤 슈가 바디스크럽(체리블라썸) △ 허니 앤 마카다미아 퓨어 바디로션(엠버바닐라·화이트머스크·베이비파우더) △ 시어버터 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