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킨이 ‘클렌징 바나나 밀크 & 블랙헤드 PHA’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바나나의 보습력과 PHA의 블랙헤드 관리 효과를 결합했다. 클렌징 밀크의 순한 사용감은 유지하면서 메이크업 세정력을 강화했다. 바나나 성분이 피부에 촉촉함을 더한다. 징크 PCA가 피지와 블랙헤드를 자극 없이 관리한다. 또 세라마이드와 우유로 이뤄진 밀크세라마이드가 피부를 맑고 윤기있게 유지한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포인트 메이크업 세정력이 87%를 기록했다. 클렌징 폼 대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90여 년간 이어온 동백 연구 헤리티지를 담아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은 헤라의 세포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핵심 성분과 포뮬러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 건강한 피부 상태 유지를 돕는 고효능 안티에이징 라인 시그니아에 새로운 핵심 원료 흰동백을 적용, 한층 강화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동백은 아모레퍼시픽의 모태가 된 원료로 동백기름을 만들던 1930년대부터 90년 넘게 연구를 이어오며 헤리티지를 구축해왔다. 시그니아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흰동백은 전세계에서도 찾기 힘든 희귀 품종이다. 동백 중에서도 극히 일부 만이 하얀 꽃을 피운다. 헤라 연구진은 낙화 후에도 최대 7일간 형태를 유지하는 흰동백의 강인한 생명력에 주목해 성분 연구를 진행, 오랜 연구 끝에 독자 성분 ‘화이트 까멜리아 EXO™’를 개발했다. 화이트 까멜리아 EXO™는 흰동백 꽃과 잎에서 추출한 시그니아 만의 차별화 탄력 강화 성분과 NAD+를 결합한 복합 성분이다. 피부 속 에너지를 활성화해 탄력과 밀도 개선을 돕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효과를 발휘한다. 시그니아 라인의 대표 제
K-뷰티 산업이 지난해 수출액 114억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2위에 올랐다. K-뷰티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해외 시장에서 위조품도 급증해 기업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가품과 미투상품 대응을 통해 K-뷰티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자상거래 기반 K-뷰티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상표권 보호 과제’ 정책 세미나가 오늘(화)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동 국회도서관 소강당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국회 K-뷰티 포럼과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이 주관했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K-뷰티포럼 대표)은 “K-뷰티는 유능한 추적자에서 선도자로 전환하는 시점을 맞았다. 뷰티업계가 상표권 침해로 입은 피해액은 1조1천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이어 “K-뷰티산업의 상표권 침해와 기술 유출을 막아야 티르티르같은 글로벌 히트 브랜드가 탄생한다.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제도‧정책‧법안을 마련하고, 예산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화숙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 대표 “‘K-뷰티 인증 로고’ 추진해야” 신화숙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 대표는 ‘전자상거래가 이끄는 K-뷰티 글로벌 성장 전략과 과제’를 발표했다.
서울 명동상권이 약국화장품 격전지로 떠올랐다. 최근 명동에는 약이 아닌, 화장품을 주로 파는 약국이 급증했다. 타깃은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다. 약국화장품의 인기 속에 뷰티매장이 약국으로 전환하는 사례도 증가하는 추세다. 약국화장품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역은 메가약국‧라멜렉스약국‧레디영약국‧브라이튼약국‧베리뉴파머시‧에이트약국 등이다. 이들 신생약국은 다점포‧대형화 전략으로 집객력을 높이고 나섰다. 매장 입구부터 K-뷰티를 전면에 내세우고, 약사와 외국인 응대 직원을 동시에 배치해 매출을 키우고 있다. 약국 공간의 7~80%를 차지하는 화장품은 PDRN‧엑소좀‧시카‧바쿠치올‧판테놀‧레티놀 등 특정 성분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해외 관광객의 니즈를 겨냥한 재생‧미백‧여드름‧기미 특화 라인을 구성해 객단가를 높이고 있다. 리쥬란 열풍으로 브랜드나 제품명에 ‘리쥬’를 붙인 아이템도 다수 등장했다. 이 가운데 리쥬란이 약국화장품 인기에 불을 지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파마리서치의 리쥬란 시술이 해외 스타들 사이에서 ‘연어주사’로 입소문 나며 K-스킨부스터의 위상이 높아졌다. 시술 전‧후 사용하는 의약품‧화장품의 인기도 동반 상승했다. 일반의약품인 ‘리쥬
코스모닝은 매월 10일을 기준으로 전월 한 달 동안 코스모닝닷컴에 실린 전체 기사의 꼭지별 클릭수를 분석한다. 독자가 어떤 분야의 기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봄으로써 화장품시장 트렌드를 통찰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서다. 이 분석은 B2B 중심의 코스모닝 독자가 가진 화장품업계 관심도를 집중 반영한다. 기사 분석 자료가 화장품회사의 마케팅‧영업‧홍보‧상품개발‧연구개발 부문 경영전략 수립 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원료회사와 부자재회사 등 전방산업 종사자와 다양한 경로의 화장품 유통업 등 후방산업 종사자의 전략 수립에도 유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편집자 주> 1위 기사는 ‘식약처가 분석한 대한민국 화장품 수출 실적’이 차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114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이는 2024년보다 12.3%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2025년 국가별 수출액은 미국이 22억 달러로 중국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이어 중국이 20억 달러로 2위를, 일본이 11억 달러로 3강를 지켰다. 2위는 ‘올리브영 ‘100억 브랜드’ 116개…2000억 주인공은 OOO‘이다. 올리브영에서 지난해 10
바이오 발효과학을 중심으로 한 고농도의 천연 유래 발효추출물을 육성하고 계면과학 기술 중심의 콜로이드 화학을 기반으로 화장품 원료전문 연구개발 생산 기업 (주)바이오뷰텍 (대표 김인영)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한국농진원)으로부터 그린 바이오 기업에 선정됐다. (주)바이오뷰텍은 배양기술 고도화로 △ 순도 높은 항암성분 추출 △ 멜라닌 색소침착을 제어하는 진도 강황뿌리로부터 커큐민 성분을 분리한 비고시 미백물질 발굴 △ 한국산 토종 호박추출물에서 붓기제거 슬리밍 원료 개발 등 수 십 여종의 식물성 발효추출물을 개발에 성공, 국내와 해외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주)바이오뷰텍은 이번 그린 바이오 기업 인증을 신호탄으로 △ 한국농진원의 그린 바이오 제품 상용화 사업 △ 한국식품연구원의 식품기능성 평가 지원 사업 등 기술 고도화를 통한 새로운 기능성 신물질 개발과 관련,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관련해 김인영 대표는 “K-뷰티가 세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주)바이오뷰텍은 기술 집약형 원료소재 전문기업으로서 △ 고농축 식물 엑소좀 분리 기술 △ 바이오 발효 기술의 고도화로 새로운 항노화 물질과 탈모
시세이도가 블랙핑크 멤버 리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리사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예술 감각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다. 시세이도는 리사가 성장하고 변화해온 여정이 브랜드의 혁신성과 통한다고 판단했다. 리사와 손잡고 154년 동안 피부과학 연구에 집중해온 시세이도의 가치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얼티뮨 세럼은 시세이도의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피부 저속노화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시세이도는 리사와 얼티뮨(ULTIMUNE)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간을 넘어서는 진정한 자유”라는 메시지 아래 △ 패스트(FAST) △ 슬로우(SLOW) △ 프리(FREE) 영상을 선보인다. 이는 △ 빠르게 체감하는 효능 △ 늦춰지는 피부노화 속도 △ 나이로부터의 자유를 뜻한다. 리사는 “나에게 아름다움이란 성장과 자신감,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이다. 얼티뮨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준다. 나만의 방식으로 얼티뮨의 효능과 가치를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그래비티가 2월 한달 동안 미국에서 샘플링 행사를 실시한다.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약 5,000km를 횡단하며 유통 매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텍사스, 조지아, 버지니아, 워싱톤D.C, 뉴욕 맨해튼 등 주요 도시 내 대형 마켓이 1차 이 타깃이다. 특히 그래비티는 프리미엄 아시안 마켓에서 소비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K-뷰티 수요가 검증된 유통 채널에서 1차 샘플링을 진행한 다음 범위를 넓힐 전략이다. 그래비티는 미국 아마존에서 두 차례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어 올해 1월 CES에서 기술력과 제품 콘셉트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실리콘투 등 글로벌 유통사와 손잡고 북미시장 유통망을 늘리고 있다. 그래비티(grabity)는 이해신 KAIST 석좌교수와 연구진이 개발한 헤어케어 브랜드다. 2024년 4월 출시 후 빠르게 성장했다. 프리미엄 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 채널을 확대하는 단계다. 그래비티 샴푸는 KAIST 특허 기술로 개발한 리프트맥스(LiftMax 308™) 성분이 들어있다. 모발 표면을 감싸 탄력과 볼륨을 강화한다. 엄성준 그래비티 이사는 “이마트와 전략적으로 협업해 가성비 소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브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를 지향하는 프리메라가 ‘PDRN-나이아 립세럼 토닝 글로우 샷’(이하 립세럼)을 내놨다. 지난 1월 ‘PDRN-나이아10 토닝 글로우 세럼’과 ‘PDRN-나이아10 메가 샷 겔 마스크’ 출시 이후 립 케어 영역까지 확장했다. 칙칙해 보이는 보랏빛 입술 톤과 생기 부족을 고민하는 소비자의 니즈에서 출발, 탄생한 신제품이다. 색소를 더하지 않고도 ‘입술 본연의 혈색’을 빠르게 살려주는 고효능 립 케어 포뮬러로 비타민B 유도체를 함유해 자연스러운 온기와 생기를 더하고 건강해 보이는 립 컨디션으로 가꿔준다. PDRN-나이아 립세럼은 프리메라만의 믹솔로지 기술을 바탕으로 PDRN·나이아신아마이드·히알루론을 조합해 단순 보습을 넘어 입술 전반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주는 점도 특징. 인체적용시험 결과 입술 피부 혈색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 입술 피부 장벽 14.79% 개선 △ 입술 피부 치밀도 32.5% 개선 △ 입술의 속보습 7%·겉보습 17.99% 개선 등이다. 컬러는 투명한 클리어와 은은한 핑크빛 펄을 더한 샤인 등 두 가지. 얇고 탄력 있는 실리콘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입술 굴곡에 맞춘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다. 한 번의 터치만
LG생활건강(대표 이선주)은 지난 6일 LG사이언스파크(서울 강서구 소재)에서 협력회사 대표와 LG생활건강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2026년 협력회사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 협력회사 파트너스 데이는 LG생활건강과 협력회사가 지난 1년간 동반성장 활동을 돌아보며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 계획을 협의하는 등 상생 파트너십을 도모하는 자리. 올해는 협력회사 94곳이 참여했으며 협력회사 육성 방안과 동반성장 계획, 구매전략 방향 등을 공유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행사에서 안심품질과 동반성장, 재무 등 7개 영역을 평가해 상위 6개 협력회사를 시상하고 3개년 연속 평가 순위가 상승한 협력회사 4곳에게 포상했다. 지난해 ESG 경영으로 모범을 보인 협력회사 7곳을 선정, 사례를 공유하고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하는 기회도 가졌다. LG생활건강 협력회사 총회 회장 조기풍 국민피앤텍 대표는 “대내외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는 요즘같은 시대일수록 기본과 신뢰의 중요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열린 소통으로 문제를 빠르게 공유하며 공정과 상생의 원칙으로 함께 움직인다면 어떤 파도도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G생활건강 ES
에버셀이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유산균 유래 엑소좀과 장미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을 함유했다. 주름을 개선하고 입체감과 광채를 선사한다. 유산균 유래 엑소좀 전달체 성분인 CHA-probiotics EV Complex™와 장미 PDRN은 피부 컨디션을 개선한다. 20겹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수분을 전달한다. 겔(Gel)과 오일 두 가지 층을 흔든 뒤 얼굴에 뿌리면 된다. 토너 대신 미스트처럼 가볍게 분사하면 수분 코팅막을 형성한다. 밤에는 탄력이 필요한 부위에 앰플처럼 펴 바르면 집중 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화장 전 뿌리면 베이스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인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피부 플럼핑 △ 수분 밀도 △ 피부 광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실시했다. 에버셀(EVERCELL)은 차바이오그룹 관계사인 차바이오F&C의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다.
키엘(Kiehl’s)이 2일부터 8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 팝업매장을 운영했다. 이번 팝업매장은 손상피부를 위한 ‘키엘 울트라 응급 구조대’를 주제로 꾸몄다. 매장은 △ 열 감지 및 손상 레벨 진단 존 △ 스킨 컨설팅 존 △ 응급 트리트먼트 존 등으로 구성했다. 방문객은 키엘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을 다양하게 체험했다. 6일에는 손종원 셰프가 팝업매장을 찾았다. 그는 스킨케어에 관심을 보이며 피부 진단과 맞춤 상담 등을 경험했다. 또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을 발라본 뒤 편안한 발림성과 피부 진정 효과에 관심을 보였다. 키엘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은 스테디셀러인 ‘울트라 훼이셜 크림’ 라인 신제품이다. 덱스판테놀이 피부장벽을 개선하고 보습감을 선사한다.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린다. 이 제품은 고강도 피부관리 후 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민감성 피부 대상 시험을 실시했다. 테스트 등을 실시했다. 를 완료했으며,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저자극 멜팅 텍스처가 특징이다.